• 최종편집 2019-08-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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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 물놀이는 강진에서'
     강진군 3대 물놀이장이 지난 24일 일제히 개장했다. 강진읍 V-랜드, 칠량면 초당림, 도암면 석문공원은 다음달 11일까지 19일 동안 관광객을 맞이한다.  3대 물놀이장은 해수욕장이 없어 인근 지역으로 여름 피서를 가던 군민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5년 전 첫 개장 이래 군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매년 수천 명이 피서를 위해 가족과 함께 찾는 강진의 명소이다.수심은 평균 0.5~1.0m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은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강진읍 보은산에 위치한 V-랜드는 방수막 포장, 데크 오일 스테인 작업 등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물놀이장 가는 길에는 연꽃단지와 수국 길, 코스모스 단지가 조성돼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칠량면에 위치한 초당림은 국내 최대 인공 조림이다. 초당 故김기운 회장이 50여 년 동안 조성해 온 강진의 숨겨진 관광 명소로 올해로 4년째 물놀이장을 개방해오고 있다. 매년 초당림을 찾는 방문객 수가 늘고 있어 개장에 앞서 안전점검 및 환경 정비를 마쳤다.도암면 석문공원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여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물놀이 방수막 포장과 주변 풀베기도 실시했다.물놀이장 근처에는 사랑+구름다리가 있다. 길이 111m 폭 1.5m로 산악 현수형 출렁다리인 사랑+구름다리는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지는 이색 절경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리라는 예상이다.한편 강진군은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3대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 응급구조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강진의 3대 물놀이장에서 더운 여름을 이겨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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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목포에 대규모 복합형 숙박시설 들어선다
    1500억원 투자 370객실·워터파크·조각공원 등 조성   목포에 레저와 예술이 결합된 대규모 숙박시설이 들어선다.목포시와 전라남도는 25일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주)여수예술랜드(대표 김현철)와 대규모 해양관광리조트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주)여수예술랜드는 목포시 율도동 장좌도 일원(292,748㎡)에 1500억원을 투자해 370객실 및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대형 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투자협약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숙박시설 370객실(일반펜션, 수상펜션, 글램핑), 3D 트릭아트 체험관, 워터파크, 조각공원, ATV(사륜바이크), 스카이바이크 등 다양한 해양레저시설 및 숙박시설이 포함되어 있다.그 동안 대규모 숙박시설 부재로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목포에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해양레저시설 복합 대형 리조트가 들어서게 되면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또 하나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목포시는 이번 투자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앞으로 투자자와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적인 실시협약을 맺고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김종식 목포시장은 “대형 숙박시설은 목포시와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였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게미진 음식, 근대역사문화공간, 해상케이블카 등 기존의 다양한 관광인프라에 명품 레져 숙박시설이 더해져 목포가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주)여수예술랜드는 현재 여수시 돌산읍에 1000억원을 투자해 숙박시설,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를 조성하고 2018년 7월부터 영업을 개시해 지금은 여수의 색다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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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순종도 감탄한 비취빛 청자, 100년 만에 고향으로
    11월24일까지 정교한 연꽃 장식 받침·제기·주자 등 전시   1914년 최초의 강진 청자요지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청자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하늘의 조화를 빌리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에 전시 첫날인 19일 오후 3시,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100여 년 전인 1914년 6월 매일신보(每日申報)에 강진 청자요지에 대한 기사가 대서특필되며 발굴 장면과 출토된 청자 사진이 실린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純宗)이 그해 4월에 실시된 발굴조사의 출토 유물을 창덕궁 주합루에 진열하고 신문기자들을 초청해 공개하며 언론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고려청자박물관은 수년 전부터 강진 청자요지 발굴조사와 관련한 오래된 자료를 수집해왔다. 이에 1914년에 처음 발굴조사가 이뤄진 뒤 1928년과 1938년에 두 차례 더 공식적인 조사가 이뤄졌음을 확인하였고 발굴조사 관련 사진과 도면 등을 정리하여 이번 특별전을 통해 청자유물과 함께 공개한다.이번 특별전에서는 1910~1930년대에 조사된 청자와 함께 최근 고려청자박물관 서남쪽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성에서 출토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도 12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1914년 발굴된 유물들은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관리하고, 당전, 미산, 관찰산 등 마을이나 산 이름을 크게 먹으로 써넣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부릅뜬 눈만 부각시켜 조각한 황이(黃彛)를 비롯해 정교한 국화와 연꽃 장식의 받침(臺)은 왕이 직접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한 제기로 이번 특별전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유물이다. 고려청자 제기는 당시 고려가 중국 송나라의 제기를 그림으로 그려 설명한 제기도(祭器圖)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학자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확인되거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문양의 청자도 있다. 안쪽에 공간 분할이 되어 있는 필통, 팔각형의 접시에 문양을 찍어내는 도범(陶范), 처음 보는 장신구와 옷을 입은 아이 등 강진 청자요지가 고려청자의 보고(寶庫)임을 보여주는 유물들이다.현재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청자들이 강진에서 만들어졌음을 증명하는 청자 유물들도 전시된다. 복숭아를 들고 있는 인물 모양의 주자(국보 제167호), 물오리가 노니는 연못 풍경을 조각한 정병(보물 제344호), 울창한 대숲을 연상시키는 죽절문병(국보 제169호) 등이 강진 청자요지에서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김병관 고려청자박물관장은“고려청자박물관이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2017년 10월)받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조사된 청자를 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게 된다”며“박물관 주변 사적지에 대한 발굴조사 중에 있어서 앞으로도 새롭게 출토되는 유물들을 전시를 통해 신속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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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5일 본격 개장
    가족 워터파크 엑스포공원 물놀이장도 6일 개장   함평지역 대표 하계휴양지인 돌머리해수욕장이 오는 5일 개장한다.가족형 워터파크인 엑스포공원 물놀이장도 6일 개장, 관광객들을 맞이한다.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에 선정되기도 한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 아름다운 낙조, 상쾌한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전남 지역 대표 피서지다.총 26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혜의 갯벌은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또 뱀장어 잡기(7월 5일 16시/7월 27일, 8월3일, 8월 15일 14시) 바지락 캐기, 갯벌생태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숙박용 텐트, 오토캠핑장 내 카라반 등 숙박시설도 갖춘 돌머리해수욕장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45일간 운영된다. 특히 지난 2017년 돌머리지구 연안유휴지 개발사업까지 준공되면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대폭 늘어났다.안전상 바다입수가 쉽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워터버킷, 워터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어린이 풀장이 기간 중 상시 운영된다.그 바로 옆엔 주변 해수를 끌어와 만든 2300평 규모의 해수풀장이 있어 밀물·썰물 구분 없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물놀이 시설 주변에는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는 해변탐방로(612m)도 있다.이와 함께 오는 6일에는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한다.지난 2010년 문을 연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파도풀(782㎡), 유아풀(78㎡), 어린이풀(234㎡), 슬라이드풀(1055㎡), 워터버킷(251㎡)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다.특히 이곳은 어느 물놀이장보다 깨끗한 수질로 정평이 나 있다. 2개의 정수시설이 하루 3000t의 물을 끊임없이 정화해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80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며, 이 중에는 인명구조자격증을 갖춘 전문구조요원도 2명 포함돼 있어 더욱 안전한 물놀이 환경이 조성됐다.물놀이 도중 쉴 수 있는 휴게·편의시설도 하천복개를 통해 올해 100여 평 정도를 더 늘렸다.2000평에 달하는 그늘막과 차광막, 560평 규모의 텐트장은 물론 피크닉테이블, 선풍기, 물품대여소, 수유실, 의료반 등이 완비됐다.여기에 여타 물놀이장과는 달리 조리된 음식물부터 배달음식까지 반입이 가능해(취사는 불가) 지난해 이용객만 6만 7000여 명, 수입액으로는 6억 원을 돌파했다.올해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내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대인(만13~64세) 9000원, 소인(만3~12세) 7000원,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은 오후 5시)까지다./함평=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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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김덕천 대표, 화순고 총동문회 제9대 회장 취임
    김덕천 호남일보 대표가 화순고등학교 총동문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화순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달 28일 화순생활문화센터에서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덕천 회장은 "화순고등학교는 1979년 개교한 이래 한해 두해 지나가며 성장을 거듭, 어느덧 38회에 이르는 졸업생들이 배출되고, 동문회라는 무형의 재산을 성장시켜왔다"며 "부족하지만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제8대 김영수 회장을 비롯 전임 집행부와 수고한 동문 여러분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모교 동문들의 뜻을 받들어 더욱 발전하고 풍성한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앞으로 임기동안 화순고 동문 상호간의 유대관계가 돈독히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가 맡은 자리가 실로 중요함을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며, 동문들의 도움이 없이는 발전을 도모할 수 없음을 잘 새기고 겸허한 자세로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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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강진군, 2020~2024년 대규모 숲 조성
    쓰레기매립장·성전 산단·칠량 농공단지 등 대상   강진군이 산림청 주관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인 미세먼지 저감숲 공모사업에 선정돼 60억을 투입한다. 미세먼지 저감숲은 산림청 역점 사업으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삶의 질 향상과 미세먼지 공기정화를 위해 오는 2020년부터 5년간 대규모 녹지축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강진군은 2020년에 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강진 쓰레기 매립장과 성전 산업단지 내 대규모 녹지축을 조성해 사업 대상지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악취 등이 인근 주거지역에 유입·확산되는 것을 최소화 한다.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 차단숲 조성으로 대기오염 오염원 발생 저감을 위해 수목을 다열·복층 식재 등 다기능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또 2021년 이후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칠량 농공단지와 강진 공업단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공단 주변에도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줄여나간다.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은 일반 도심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 낮아지고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여 준다고 밝혔다. 또 도시숲이 있는 지역은 한 여름 평균기온을 3~7℃ 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올려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시킨다.이승옥 군수는“청정지역인 강진도 대기오염과 미세먼지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가 컸다. 대규모 수목 식재를 통해 숨쉬기 좋고 깨끗한 강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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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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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나주 배' 올해 첫 수출 길
    달달한 맛과 풍부한 과즙, 건강 과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나주 배’가 올해 첫 수출 길에 오른다.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배원협 부덕유통센터 수출선과장에서 나주배 대미 수출 선적행사가 열렸다.이날 수출 선적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시의회의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시의원,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장, 나주시지부장, 배원협장, aT, 수출업체, 검역본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올해 첫 수출 길에 오른 나주배의 건승을 기원했다. 올해 초 이상 저온 피해와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낸 이번 나주 배 품종은 과실이 크고 씹는 맛과 단맛이 일품인 ‘원황’(園黃)으로 총 450t 규모의 물량이 출하된다. 나주시는 오는 2020년까지 미주 및 동남아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중남미, 유럽, 인도네시아 등 신규시장 개척 등을 통해 올해 목표치인 나주 배 수출 물량 4200t을 달성한다는 포부다. 시는 나주 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 전문단지 육성 ▲수출 포장재 지원 ▲해외 판촉행사 추진 ▲수출 물류비 지원 ▲수출 차액 지원 등 다양한 사업 및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인규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한민국 명품 나주 배 수출을 위해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작업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나주 배 판로 확보를 위한 신규시장 개척과 수출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내수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주=송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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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보성군 보건소 8개월 리모델링 마무리
    보성군 보건소가 8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을 맞이한다.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은 주민 편의 공간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층은 노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약자를 배려한 진료 및 민원편의시설 공간으로, 2층은 통합 건강 증진실로 금연, 절주, 영양, 운동프로그램 등을 한 곳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3층은 사무공간, 4층은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배치됐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정신건강 의료 욕구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정신건강증진 보호실, 상담실, 정신장애인의 쉼터 공간이 마련돼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발견, 치료, 상담, 교육 및 재활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박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시설환경개선을 계기로 보건소가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공간으로 십분 활용되길 바라며, 보성군민의 건강행복 수명연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2018년 보건복지부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공모해 국비보조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착공해 보건소 본관 리모델링과 연면적 786㎡ 지상 4층 규모의 정신건강지원센터 증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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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짜릿한 손맛에 멋진 야경은 덤…'
    영암군은 20일부터 삼호읍 삼포리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서 갈치 낚시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갈치 낚시터인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은 항만구역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조업이 금지된 구역이지만 목포해양수산청, 목포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15년부터 매년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올해 행사에 등록된 갈치 낚싯배는 26척이며, 낚시터는 오는 12월10일까지 113일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군은 안전한 갈치낚시터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낚싯배 안전점검과 낚시어민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행사기간 동안 수시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찬란한 은빛갈치를 낚는 짜릿한 손맛과 함께 선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야경은 낚시객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며 "어민들의 소득향상과 더불어 갈치낚시터가 영암을 대표하는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8년에는 1만5000여 명의 낚시객들이 영암군 갈치낚시터를 찾았으며  9억 여원의 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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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장흥군, 지역 혁신 주도 아이디어 공모
    장흥군은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9월 24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2030 장흥군 종합발전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장흥군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담은 슬로건과 산업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사회복지, 환경안전의 5개 분야로 나눠 실시한다.우수 아이디어는 목적성, 상징성, 논리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장흥군은 전남발전연구원과 ‘2030 장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정책 환경 속에서 장흥만의 뚜렷한 미래 비전을 확립하고, 중남부권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전남도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성장 거점도시 육성과 함께 지역 신성장동력 발굴의 고삐를 쥔다는 것이 장흥군의 방침이다.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전자우편(leejm0806@korea.kr) 또는 우편(전남 나주시 우정로26, 광주전남연구원)으로 접수하면 된다.정종순 장흥군수는 “공모전을 통해 장흥의 정체성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2030 장흥종합발전계획’에 반영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렴한 정책 제안은 군정 운영의 지침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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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출범…본격 활동 돌입
    진도항배후지개발사업 정상화 촉구·NO 아베 등 결의   진도군 지역발전에 필요한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고 사회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진도발전추진위원회'가 정식 출범했다.'진도 발전! 진도 미래! 우리 힘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진도발전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16일 진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과 총회를 가졌다.'진도발전추진위원회'는 27개 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16개 언론사가 후원 단체로 가입돼 있다. 위원회는 각 사회단체·향우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 개발해 중앙부처와 도정·군정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정관과 제 규정, 행동 강령, 임원 및 이사 선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 일부 해제 촉구 건의, 남해안선벨트사업이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정상화 촉구 건의, NO 아베 극일 캠페인 전개건을 상정해 의결했다.김길록 공동상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진도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참여는 물론 국책사업 및 투자유치 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기"라며 "지난 7월 추진위원회 구성에 이어 오늘 창립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송대운 공동상임위원장은 “최근 진도군에서 합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과 투자유치 사업이 일부 소수의 민원으로 인해 표류하면서 지역발전이 저해 되고 있으나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어 본 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한 상황이다”며 “본 위원회에서 관련 사업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시행돼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진도군민들의 뜻을 모아 적극 활동하자”고 강조했다.이날 특히 재경진도군향우회 조광석 회장과 재경광주전남향우회 허성환 상임부회장도 참석해 “최근 대명리조트 개장과 함께 가수 송가인 열풍이 부는 등 진도가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에 고향 진도 발전을 위해 전국 27만 향우들과 함께 진도발전추진위원회의 뜻과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창립식이 끝난 직후 진도읍 철마광장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제1회 섬의 날’ 국가기념일 행사가 개최되는 등 진도군 지역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전라남도와 진도군, 진도군의회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의 일부 해제를 중앙부처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합법적으로 국책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이 일부 소수 단체의 석탄재 반대 투쟁으로 인해 지난 3년 간 차질을 빚고 있어 지역 발전 저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진도군 창군 이래 최대 발전 사업인 만큼 사업이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한국동서발전 · 당진화력발전소 간에 석탄재 공급을 위한 변경 계약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위원회는 특히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 보복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는 물론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반(反)세계적 행위이다”며 “이에 일본 정부에 경제 보복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 진도군민들도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 까지 일본 제품 불매 등 극일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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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담양서 '남도 청소년 랩 페스티벌'
    가사문학의 산실이자 인문학의 고장인 담양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랩 경연이 열린다.담양군은 오는 11월 2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남도 청소년 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시가 갈래인 가사시의 문학적 의의를 되살리고 자연스런 음률과 서정적 감성을 현대에 계승·발전시킴은 물론 전통문화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전남·광주의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담양군 홈페이지 문화행사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한국가사문학관 이메일(park091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경연작품은 작사 및 작곡은 창작품이어야 하며 기존 가사 작품(면앙정가, 성산별곡, 관동별곡 등)을 활용 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참가자 경연방식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으로 실시되며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2명) 각 200만원, 우수상(3명) 각 100만원, 인기상(4명)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군 관계자는 “인문학교육 특구 지정에 따라 청소년의 인문학적 사고를 높이는데 지역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하고자 한다”며 “내년에는 전국행사로 승화시켜 가사문학이 생활 속의 현대적 대중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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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보성군 '활어잡기 페스티벌' 24일 재개장
    보성군 율포해변 활어잡기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제15회 보성 전어축제로 시작해 10월 26일까지 이어진다. 19일 보성군에 따르면 식중독과 여름철, 폭염과 태풍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말 페스티벌을 잠시 휴장했다 무더위가 한풀 꺾인 지금 가을 전어축제와 함께 페스티벌을 재개장한다.  활어잡기 페스티벌은 지난 5월 시작해 매주 토요일 율포솔밭해수욕장과 율포해수풀장 일원에서 열리며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축제다.참가비는 1만원이며 24일, 25일 오후 3시 전어잡기 체험이 가능하다. 각종 체험행사는 10시 30분부터 시작하며 가수 ‘목비, 신아라, 피터펀’ 등 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관광객 어울 한마당, 전어요리시식, 전어구이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 돼 있다.  전어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해 칼슘, 아연, 단백질, 철분, 니아신, 각종 비타민 등 몸에 좋은 영양성분이 다량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몸을 살리고 입맛까지 회복시켜주는 특식이다.한편, 율포해변 근처에는 보성군 대표 관광지 보성차밭과 한국차박물관, 비봉공룡공원, 비봉마리나, 벌교 소설태백산맥문학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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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여수밤바다서 23~25일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해외 4팀·국내 6팀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참가   세계 버스커의 수준을 엿볼 수 있는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이 낭만의 도시 여수에서 개최된다. 여수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및 전국버스킹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버스커 18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밤바다 일원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공연과 경연으로 펼쳐진다.주 무대는 종포해양공원에, 보조 무대는 이순신광장과 빛광장 등에 마련된다.19일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로 세 돌을 맞는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은 해외 4개 팀과 국내 6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해외팀은 프랑스 싱어송라이터 'Aancod', 캐나다 밴드 'Sotto Gamba', 러시아 재즈밴드 'Nadia Band', 미국 밴드 'Texas Flood'로 구성됐다.국내팀은 이윤찬, 월광, 푸르른밤, 칸타빌레, 신혜미, 문영석으로 어쿠스티, 퓨전국악, 성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시는 국내 버스커의 실력 향상을 돕고, 관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국버스킹 경연대회'를 준비했다.지난 6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9팀을 대상으로 예선을 진행해  지난이, Juno guitar, 붐비트, 강인창(M.IC), 오빠딸, 해상화, 웨일클레프, 프린스틴듀오 등 본선 진출 8개 팀을 선정했다.결선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종포해양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결선 중간에는 미스트롯으로 유명해진 '요요미'와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 포크계의 아이돌 '추가열'이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국제버스킹페스티벌이 열리는 동안 이순신 광장에는 버스킹 외에도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아트마켓과 세계 생맥주를 맛볼 수 있고 스테이크, 닭꼬치,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배치된다.시 관계자는 "버스커와 방문객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축제 한마당을 만들 계획이다"며 "누구나 부담 없이 와서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기간 여수경찰서는 행사장 주변에서 교통 지도·단속을 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여수소방서와 여수해양경찰서는 구급차와 구조대를 준비하고 순찰을 강화한다. 여수시 도시관리공단은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여수중앙초등학교는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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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화순생물의약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화순군이 올해 정부추경 예산으로 국비 7억 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19일 화순군에 따르면 군은 생활권과 연접한 화순생물의약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를 차단·흡수하는 필터 역할을 하는 녹지축을 만들게 된다.계획된 위치에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되면 대기오염이 줄고 열섬현상도 완화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나무 1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고, 도시 숲은 미세먼지 농도를 평균 25.6%,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40.9% 낮추는 연구 결과가 있다.또한 화순생물의약산업단지는 근로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들에게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자연친화형 산업단지’로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국립산림과학원 등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차단·흡착 효과가 뛰어난 수종을 선정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숲과 나무가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고 도심 속 공기청정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더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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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영암군, 안전강화 '한국형 청소차' 2대 도입
    영암군은 환경실무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 부분이 개선된 '한국형 청소차' 2대를 도입해 8월 말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한국형 청소차는 2018년 환경부에서 환경실무원 안전사고의 획기적 감소를 위해 우리나라의 작업환경과 지형 등을 감안해 개발한 차량 모델로 ▲운전자가 차량 사방을 확인할 수 있는 360도 어라운드뷰 설치 ▲작업자 승·하차 확인용 카메라 ▲차량 내부 안전한 탑승공간 확보 ▲차량외부스피커를 통한 운전자와 작업자 간 상호 의사소통 가능 ▲후방 양쪽 조작 스위치 ▲유압 안전장치 설치 등 환경실무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영암군은 운전자들의 편의성도 함께 고려해 청소차량에 오토매틱(자동) 변속기를 추가로 구입·설치해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도 최소화했다. 영암군은 기존 청소차량에 대해서도 한국형 청소차량과 마찬가지로 360도 어라운드 뷰를 올 하반기에 전체 차량에 설치 완료하기로 했으며, 해마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하고 파상풍, 독감, 폐렴구균 등에 대한 예방접종도 실시하는 등 환경실무원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형 청소차 도입으로 환경실무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영암군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환경실무원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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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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