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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검색결과

  • ㈜제일건설,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 8월 30일 견본주택 오픈
    ㈜제일건설은 오는 30일(금) 남악신도시 22블록에 들어서는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6개 동에 전용 119㎡~131㎡, 총 144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별 세대수는 ▲119㎡ 36세대 ▲127㎡ 36세대 ▲128㎡ 36세대 ▲131㎡ 36세대다. 전 세대가 지역 내에서 보기 힘든 중대형 평형으로만 공급돼 중대형 평형에 대한 목포 및 무안 시민들의 갈급함을 해소할 전망이다.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는 남악신도시 최초 테라스하우스로 지어지며 특화설계를 대거 적용해 목포 및 무안 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있다. 먼저 단지는 전 가구를 4베이(Bay), 정남향으로 설계해 통풍성과 채광성을 높였고, 전세대 테라스를 제공(최대 101㎡ 규모의 테라스 면적)할 계획이다. 또 단지에는 최근 심각해진 미세먼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환기시스템과 차별화된 최첨단 환기시스템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중으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필터를 적용해 외부미세먼지를 차단하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다. 주방가구는 이태리산 수입가구 아리딸쿠치네(유상옵션)를 적용할 예정으로 명품 주거 공간으로 돋보이도록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파티 및 카페, 모임장소로 이용 가능한 다목적 멀티 시설,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실내 커뮤니티 시설인 CLUB O2GRANDE 커뮤니티센터도 별도의 건물로 들어서 예정이다. 여기에 메인 스퀘어, 멀티 플레이 코드, 힐링센터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주거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단지는 고품격 주거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보안업체인 캡스가 단지 내 상주하며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으로 위기 상황 발생시 외부 지원 인원을 통한 체계적인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보장할 전망이다.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는 뛰어난 상품성과 더불어 탁월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단지는 남악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남악·서영암IC와 후광대로, 녹색로 등을 통해 목포까지 접근성이 높고, 대불공단이 가까워 직주근접을 노릴 수 있다. 또한, 단지는 남악신도시 내 인프라 밀집 지역과 맞닿아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 남악시장 등이 위치하며,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 등이 예정돼 있어 다양한 문화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오룡초·중교, 남악초·중·고교 및 도립도서관과 명문 학원가 등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기대 가능하다. 이밖에 단지 바로 옆에 있는 어린이공원을 비롯해 남악수변공원, 중앙동산, 남악도시숲, 남창천 등 풍부한 수변시설과 녹지가 조성돼 있어 쾌적성을 더해준다. 한편, 남악신도시 최초 테라스하우스인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의 입주예정은 2021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326번지에 위치한다. 문의번호 : 1522-3382  
    • 경제
    2019-08-27
  • 현대차, 서울 여의도 국회에 수소충전소 착공
    현대자동차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수소충전소 착공·협약식을 개최하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 설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 등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유종수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대표 등 주요 인사 20여명을 비롯해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서울 내 첫 번째 상업용 수소충전소로 일반인과 택시도 수소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어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오는 8월 말 완공될 예정으로 인허가부터 최종 완공까지 6개월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수소충전소 구축에는 8~10개월이 걸리지만 국회 수소충전소는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규제 샌드박스 제1호 사업으로 승인하고 국회와 정부, 관련 기관이 설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만큼 구축 기간이 단축되는 것이다. 국회와 정부가 이번 국회 수소충전소 구축 추진 과정에서 보여준 소통과 현안 해결 의지는 향후 각종 규제 해소를 통한 산업혁신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 정문에서 접근이 용이한 국회대로변에 면적 1236.3㎡ 규모로 신축된다.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h의 충전 용량을 갖추게 될 예정으로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가 충전할 수 있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현대차가 2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특수목적법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운영한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규제 샌드박스 사업 특례 기간인 2021년 5월까지 우선 운영되며, 향후 중장기 운영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국회 수소충전소 외에도 전국 수소충전소 구축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는 서울 도심인 강동 GS칼텍스 상일충전소에 오는 9월 말 완공을 목표로 수소충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오는 7월 말까지는 부산 사상 대도에너지와 인천 남동 SK가스 논현충전소에 도심형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기로 했다.  
    • 경제
    2019-05-30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광주시청 · 3대연금기관과 사회공헌활동 지원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7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광주시청에서 사회적 가치실현과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한 '은퇴자 사회공헌활동 지원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무원연금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이번 협약에 함께 참여하며, 광주시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자원봉사 플랫폼을 이용해 퇴직교직원에게 노후생활 및 사회참여에 기여하도록 한다.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3대 연금기관과 광주시청과의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약은 교직원들에게 폭넓은 사회참여의 기회와 지역상생 향상과 사회공헌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 경제
    2019-05-07
  • 유튜브, 자체 제작 시리즈 광고와 함께 무료 제공... 광고 수익 창출 의지 내비쳐
      유튜브가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을 광고와 함께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유료 서비스에 집중해왔던 유튜브가 전략을 변경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현지시간으로 2일 CNBC에 따르면 이날 유튜브는 미디어·광고주와의 행사에서 자체 제작한 코브라 카이 등 9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료로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에 주력하던 유튜브가 광고주와의 협력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꿨다.   유튜브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은 주로 매달 11.99달러의 비용을 치르는 유료 서비스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지난해 유튜브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광고와 함께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최고비즈니스책임자인 로버트 킨슬은 "대부분의 미디어 회사들이 유료 사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반대 방향으로 갈 것"이라며 "광고 파트너들과 협력으로 우리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세계에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했다.   최근 유튜브의 모기업인 알파벳의 1분기 실적을 보면 수익 창출원이었던 광고 부문 수입은 급격히 하락했다. 루스 포랫 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는 그 이유로 유튜브 알고리즘 변화를 들었다. CNBC는 이 변화란 유튜브가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도입한 정책을 뜻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경제
    2019-05-03
  •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내달 31일까지... 홈택스로 편리하게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5월 31일까지 해야한다.   30일 국세청은 2018년도 사업, 근로, 연금, 이자, 배당, 기타 소득을 합한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내달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거주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을 신고해야하고, 비거주자는 국내원천 발생소득을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되고,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의 경우 방문 없이 전화를 통해 자동응답시스템이나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세금은 홈택스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고 납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나 국세계좌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는 신고서에 동봉된 납부서에 세액을 기재해 납부하거나 자동응답시스템에서 안내되는 가상계좌나 국세계좌로 이체가 가능하다.   국세청은 소규모사업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모두채움신고서를 단일사업장에서 사업장이 2개 이상인 사업자로 확대 제공한다. 올해의 경우 배우자·자녀공제를 추가해 반영한다.   5월 한달간 홈택스 전자신고 첫화면에 일반신고자, 근로소득자, 단순경비율신고자, 종교인소득자 등 신고 유형에 맞는 맞춤형 신고서를 제공한다.   올해는 전년도에 신고한 인적공제 자료 불러오기 기능을 추가해 편리함을 높였다.   지난해 2곳 이상에서 근로소득이 잇으면서 연말정산시 합산해 신고하지 못한 경우 전용화면을 이용해 연말장잔자료를 불러온 후 원클릭 신고가 가능하다.   지난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주소지의 경우 신청없이도 신고·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하고 납세담보 제공을 면제한다.   중소기업 영위 납세자가 추가 납기연장 신청을 하는 경우 최대 24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지역경제 악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위기지역 중소기업은 신청에 따라 납부기한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한다.   이외에도 세정지원을 받고자 하는 납세자는 5월 28일까지 홈택스나 관할세무서에 기한연장승인신청을 하면된다.    
    • 경제
    2019-04-30
  •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 월평균 110만원 지출... 소득보다 지출 커
      지난해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가 110만원씩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보다 소비가 큰 상황이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18년 가계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월 100만원 미만을 버는 저소득 가구가 월평균 109만6800원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출 비중을 확인해보면 식료품·비주류 음료가 23만900원으로 21.1%, 주거·수도·광열이 23만600원으로 21.0%, 보건이 11만5400원으로 10.5%, 음식·숙박이 11만4000원으로 10.4%, 교통이 9만3000원으로 8.5%를 기록했다.   교육비는 2만 5900원으로 비중이 2.4%로 전년 대비 42.9% 감소했으며, 통신비 지출 감소율도 전년 대비 8.8%로 비교적 높았다.   반면 교통비는 10.0%, 주거·수도·광열비는 8.0%로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통계청 관계자는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의 교육비 지출이 크게 감소한 것에 대해 "해당 소득구간 가구 단위가 워낙 작아 일부만 교육비 지출을 줄이더라도 크게 반영된다"며 "발생 빈도가 적은 사례를 기반으로 나온 수치라 표준오차를 고려해야한다"고 했다.   한편 월 소득 100만~200만원 미만 가구는 전년보다 4.8% 감소한 156만9100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월 소득 100만~200만원 미만 가구도 교육비 지출 감소 폭이 22.0%로 가장 컸다. 이어 보건 10.4%, 의류·신발 10.3%, 기타 상품·서비스 10.2%, 음식·숙박 6.5%, 통신 6.2% 순으로 감소율을 보였다.   월 소득 200만~300만원 미만 가구는 전년 대비 2.3%로 감소한 204만4400원을 소비했다. 교통비 9.8%, 교육비 9.4%, 의류·신발 구입비 8.0%로 높은 감소율을 나타냈다.   위 소득구간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소비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 소득 300만~400만원 미만 가구는 전년 대비 2.2%로 감소한 252만2200원, 400만~500만원 미만 가구는 4.8% 감소한 291만2700원, 600만~700만 미만 가구는 1.7% 감소한 374만7700원, 700만원 이상 가구는 2.3%로 줄어든 459만5400원을 기록했다.   다만 500만~600만 미만 가구는 0.4% 증가한 334만900원으로 조사됐다.      
    • 경제
    2019-04-25
  • 한국조폐공사, 가정의 달 앞두고 '입체형 장미메달' 출시... 순도 99.9%
      24일 한국조폐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입체형 장미메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입체형 장미메달은 보석 및 금속분야 명장인 화인쥬얼리 손광수 대표와 협업해 만들어졌다.   입체형 장미메달은 은메달 위에 순금을 사용해 장미를 수작업으로 섬세하게 구현해 300개 한정으로 제작된다.   메달 부분은 은 순도 99.9%, 중량 15.55g, 장미 부분은 금 순도 99.9%, 중량 6.0g 이상으로 만들어졌으며, 개당 47만 3000원에 판매된다. 구입은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www.koreamint.com)에서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5월말까지 가정의 달에 적합한 선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비크(BiK)한 마음을 전해요'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입체형 장미메달'을 비롯한 '카네이션 메달' , '입체형 황금돼지 메달 2종', '세계명작 시리즈 골드바 4종' , '돼지 골드바 4종' 총 12종의 제품 중 한 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 엽서 꾸러미를 증정한다.   또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실버바,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조폐공사 자체 제작 요판화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BiK'는 크다의 'Big'과 조폐공사 영문 약자인 'KOMSCO'의 'K'를 결합해 만든 조어로 큰 마음을 전한다는 뜻이다.
    • 경제
    2019-04-24
  • 작년 보험사기 적발금액 7982억원... 역대 최고치 기록
      23일 금융감독원은 '2018년 보험사기 적발현황'을 통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전년 대비 680억원 증가한 798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적발인원은 전년보다 4356명 감소한 7만9179명으로 1인당 평균 적발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보험 종목별로는 장기손해보험이 3561억원으로 전체 보험사기의 44.6%를 차지했고 보험사기의 과반 이상을 차지했던 자동차보험의 비중은 지속적인 감소를 보이며 41.6%를 기록했다.   지난해 보험사기 신고센터를 통해 총 4981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운전자 바꿔치기, 음주, 무면허 등 자동차보험 관련 손해보험사 제보 접수건이 전체의 90.4%를 차지했다.   금감원은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취약부문에 대해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보험사기인지시스템 지능화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일반범죄와 달리 보험사기는 계획적·조직적으로 진행된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 많은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 보험사기에 대해 알게 될 경우 보험사기 신고센터나 금감원에 꼭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 경제
    2019-04-23
  • 박영선 장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찾아... "상생과 공존 실현의 주요 플랫폼"
      22일 오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광주시 서구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전국 19개 혁신센터장 및 파트너 대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앞선 2월 정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다양성·개방성·자율성을 3대 원칙으로 하는 지역 혁신 허브로 개편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혁신센터 개편 후 지역별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대·중소기업, 대학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현황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가 개최된 광주혁신센터는 수소분야 특화센터로 현대자동차, 광주테크노파크, 인라이트벤처스, 전남대 등과 협업해 수소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혁신센터의 파트너 대기업들은 오픈이노베이션 활동, 모범 협업사례 등을 설명했다.   박 장관은 "선진국 도약을 위해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탈바꿈 해야 한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요 플랫폼"이라고 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생산기술연구원 서남지역본부의 클린디젤 핵심부품소재센터를 방문해 자율주행차량 개발 현장을 확인했다. 이어 광주 진곡산단 수소 스테이션을 찾아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수소융합스테이션, 수소충전소 등 수소전기차의 충전 인프라 기술개발 현장도 살폈다.   박 장관은 "대기업은 중소기업의 스타트업 지원에만 그치지 말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지역·분야 별 다양한 현장과 소통해 중기부의 정책고객들이 체감 가능한 정책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 경제
    2019-04-22
  • BMW 미국서 엔진 화재 우려로 추가 리콜 시행... 18만4505대
      지난 2017년 자동차의 엔진 화재 우려로 대규모 리콜을 단행한 독일 자동차사 BMW가 같은 이유로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에 대해 추가 무상수리를 시행한다.   18일(현지시간) BMW에 따르면 2006년 이래 출시한 3시리즈, 5시리즈, Z4 시리즈 18만4505대에 대해 추가 리콜을 실시한다.   BMW는 이들 차량의 강제통풍 히터에 습기가 생기면 합선을 일으켜 엔진에서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무상수리를 하게 됐다.   이에 따라 같은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한 BMW 차량은 92만5000대로 늘었다.   내달 28일부터 미국의 BMW는 문제 차량에 대해 무료로 히터를 교체해 줄 방침이다.   앞선 2006년 BMW는 3시리즈를 비롯한 자사 차량 결함에 대해 조사를 실시해 2017년 11월 대규모 리콜을 단행했다.   새 리콜 대상은 325i, 325xi 스포츠 왜건, 330i, 330xi, 525i, 525xi, 530i, 530xi 스포츠 왜건, Z4 3.0, Z4 3.0si 이다.
    • 경제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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