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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제백신회의 '사장님다서서기 희망론' 출시

광산구 소상공인 최대 1천만원까지 1%대 이자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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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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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백신다시.jpg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광산경제백신회의(대표 하상용)는 12번째 백신사업으로 '사장님다시서기 희망론'을 선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폐업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에 나섰다.
'사장님다시서기 희망론'은 저신용자 또는 폐업 및 폐업 예정인 광산구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고, 1인당 1000만원 한도 내에서 1% 금리로 대출해주는 금융지원 사업이다.
이를 위해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과 광산구 A신협은 지난 21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총 5억원 한도에서 대출금리 4.5% 중 나머지 3.5%를 광산경제백신펀딩 주민 성금으로 보전키로 상호 협약했다.
신청기간은 11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로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사장님 다시서기' 긴급상담 창구 사전상담을 통해 융자 대상을 1차로 결정한 후 광산구 A신협에서 대출 적격심사 등 직접 대출을 지원한다.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이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폐업(예정),  매출감소 등 재기가 절실한 소상공인은 물론 정책자금 지원기회를 받지 못한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 기대출자, 다중채무자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대출문의는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사장님 다시서기 긴급상담창구'(☎ 062-941-9524)로 하면 된다.
/장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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