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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100배 즐기기] 동호인의 축제 마스터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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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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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마스터스수영선수권대회는 1986년 일본 도쿄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대회 이후 매 짝수 년도에 대회를 진행하다 2015 카잔대회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통합·개최중이다.
올해는 7월12일부터 7월28일까지 선수권대회가 열리며, 일주일 뒤인 8월5일부터 8월18일까지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 등지에서 마스터스 대회가 막을 올린다.
경영과 다이빙·아티스틱 수영·오픈워터 수영·수구 등 5개 종목 63경기가 치러진다. 하이다이빙은 포함되지 않는다.
1위~6위 메달과 증서를 함께 수여하는 등 수영 동호인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제공한다.  
국제수영연맹에 가입된 나라의 만 25세 이상 수영 동호인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광주 대회에는 지난 4일 기준 84개국 5500명의 선수와 가족 등이 참석한다. 추가 등록까지 감안하면 참가 인원이 더 증가할 전망이다.
대회 개막식은 8월11일 남부대(우정의 동산)에서 'Playing Water'를 주제로, 폐막식은 8월18일 5·18 민주광장에서 '다함께 하나 되어'를 주제로 열린다.
마스터즈 대회 참가자들은 단순히 경기를 치르는 것만이 아닌 각종 행사나 축제·관광·쇼핑 등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대회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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