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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전남도 산하기관장 인사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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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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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 2년째를 맞은 가운데 하반기 임기가 만료되는 일부 산하기관장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기가 10월 만료된다.
  전남복지재단의 경우 경영평가에서 연이어 하위 등급을 맞아 대표이사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8월중 공모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전해져 벌써부터 일부 인사들의 물밑 작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도의회 인사청문회 대상이라 신중한 선발전이 예상된다. 
도지사 추천 2명, 도의회 추천 3명, 이사회 추천 2명 등 총 7명으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보를 선발하게 된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이사장의 연임 가능성은 열려있다. 
  3년 임기인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하자가 없으면 1년씩 연임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다만, 최형천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낙연 전남지사 시절 임명돼 김영록지사가 새로운 사람으로 갈아 치울지 여부가 주목된다.
  이사장 교체여부는 이달 중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도 관계자는 "두 기관 수장 후보에 대해  도의회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만큼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철저한 후보 검증이 이뤄
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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