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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미래발전 최우선 정치혁신 이룰 터”

노남수 후보, 독립운동가 고 노백린 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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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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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선거에 두 번째 대권출마를 선언한 광주 출신 노남수(51) 예비후보는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일제의 국권침탈과 만행에 맞서 싸운 독립운동가 고(故) 노백린 임시정부 초대 국무총리 등을 참배하고 “오직 국민과 국가의 미래발전이 최우선이 되는 정치혁신”을 이루어 낼것을 다짐했다.
독립운동가이자 임시정부 초대국무총리를 지낸 故 노백린 국무총리 가문의 후손인 노남수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두차례나 광주에서 일어난 붕괴참사로 무고한 수십명의 시민들이 희생되었다”며 “이번 일은 아직도 국가운영이 정치주체만 바뀌었지 실질적으로는 총체적인 국가운영, 관리부실에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노 후보는 “이제는 여야를 떠나 정직하면서도 새롭고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우리 국민들이 만들어 내야 하고, 청와대에 전국혁신 비대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사법, 행정, 교육, 문화 ,예산절감 등 각계각층에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고 오직 국민들의 행복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혁신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전국민이 나서야 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한편 노 후보는 지난 2016년 10월경부터 이번 참사의 동일구역인 광주서구 마륵동 인근 신축건물공사와 관련, 주민들의 통행도로를 무단으로 성토, 훼손하고 건물의 지상1층을 공부상으론 지하층으로 허가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각종폐해와 부당한 경제적 이득(약16억원)을 챙기려하자, 나이드신 어르신들과 향림사(조계종), 아파트 주민들을 대신하여 약100명의 연대서명을 받아 서구청에 공익제보를 여러차례했다.
이 여파로 당시 현직 경찰간부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업자로부터 신용훼손 등의 가해자로 몰려 두차례나 핸드폰, 노트북 등을 압수당하는 고초를 겼었다.
당시 수사팀은 허위과장된 서류를 꾸며 검찰에 사전구속영장까지 청구했었다.
그러나 다행히 검찰에서 영장을 기각, 불구속 기소 결국 노 후보는 지난 5년동안 약 100여건이 넘는 끈질긴 소송과 사실입증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건물주와 해당 구청 건축과장의 불법유착, 뇌물관계가 밝혀져 건축과장은 구속, 실형선고 광역수사팀장은 또 다른 이권사건에 비리가 연루되었다는 혐의 등으로 구속수감되는 신세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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