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8 (토)

'영광농아인스포츠연맹' 전남농아인체육대회 결단식

강종만 군수 등 참석 선수단 격려·선전 기원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11.08 14:3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영광결단식.jpg

 

영광농아인스포츠연맹은 8일 오전 8시 30분 장애인복지타운에서 '제22회 전남농아인체육대회 참가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전국농아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농아인스포츠연맹 순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틀간 순천시 일원에서 열리며 ▲8개의 정식종목(배드민턴, 탁구, 육상, 당구 ,게이트볼, 슐런, 볼링, 바둑) ▲1개 시범종목(장기) ▲2개 생활종목(다트, 타겟3종) 총 11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000여명이 참가하여 우의를 가린다.

영광농아인스포츠연맹에서는 10개 종목(바둑제외)에 선수 및 임원 총 60명이 참가해 농아인의 체력단련과 사회통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결단식에서 강종만군수, 강필구의장, 박원종 전라남도의원, 조일영 산업건설위원장, 장영진 의회운영위원장, 임영민 의원, 황후선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선수 및 임원 80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강종만 군수는 격려사에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날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마음껏 펼치고 사고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농아인스포츠연맹은 육상과 볼링에서 강한 면모를 나타내고 있어 상위권의 입상이 기대된다.


태그

전체댓글 0

  • 9426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영광농아인스포츠연맹' 전남농아인체육대회 결단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