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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주·전남 취업자 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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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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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취업자 수가 2만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광주는 일용근로자 7000명, 전남은 임시근로자 8000명·일용근로자 1000명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2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0월 15세 이상 광주지역 취업자는 76만 2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 1000명(1.5%)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59.6%로 1.0%p 상승했다.

여자는 33만 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00명(2.6%), 남자는 42만 3000명으로 3000명(0.7%) 각각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 1000명, 13.6%), 광공업(3000명, 2.6%), 농림어업(2000명, 12.8%) 등에서 증가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6000명, -1.7%)에서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만 7000명(4.2%), 임시근로자는 1000명(0.8%) 각각 증가했으나 일용근로자는 7000명(-22.0%) 감소했다. 

광주 10월 실업자는 1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00명(3.4%) 증가했고 실업률은 2.3%로 전년 동월과 동일했다. 

10월 15세 이상 전남지역 취업자는 102만 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00명(0.9%)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67.3%로 0.6%p 상승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명, 2.7%), 도소매·숙박·음식점업(9000명, 5.0%), 농림어업(5000명, 2.3%)에서 증가했으나  건설업(-5000명, -7.1%), 전기·운수·통신·금융업(-5000명, -6.3%), 광공업(-4000명, -3.9%)에서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만 4000명(3.6%) 증가했으나 임시근로자는 8000명(-4.4%), 일용근로자는 1000명(-3.6%) 감소했다. 

10월 실업자는 1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00명(25.2%)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1.4%로 0.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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