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 (화)

광주·전남 전통시장 27곳서 20일부터 '가을축제' 개막

공연·맥주파티·보물찾기·홍탁축제·패션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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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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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주요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풍성한 가을축제 한 마당이 한 달 간 펼쳐진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0일부터 10월2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7곳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
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시장하시죠?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이다.
축제 기간을 전년과 달리 추석 대목 매출 상승세 유지를 위해 가을여행 주간(9월12일~29일)과 전국우수시장박람회(10월18일~20일)
와 연계시켰다.
광주지역은 1913송정역시장에서 재즈공연과 맥주축제를 즐길 수 있다.
양동시장에서는 건어물과 함께하는 건맥·홍탁축제가 열리고, 제로페이 구매고객 경품행사와 전어 등 물고기 잡기 행사에도 참여
할 수 있다.
전남지역은 강진 중앙로상가에서 문화공연과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열린다.
순천씨내몰상가에서는 패션쇼가 열리고, 순천웃장은 어린이사생대회와 장보기 체험 행사를 연다. 완도 5일시장에서도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등 가족단위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가을축제 참여시장과 주요행사,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 자세한 정보는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용사이트인 '시장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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