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 (화)

허석 순천시장,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관 ‘기초단체장 부문’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31 15: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국 첫 민간인 면장 임용 등 직접민주주의 구현

허석시장 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수상.jpg

허석 순천시장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하는 상이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은 올해도 국정부문, 광역부문, 기초부문, 공직자부문, 사회단체부문으로 나눠 지방자치 발전에 공로가 있는 부문별 대상자를 응모했다. 심사위원장은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맡았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은 ▲국정 부문(국회의원) ▲광역 부문(광역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기초 부문(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회 의원) ▲공무원 부문 ▲사회단체 부문으로 나눠 시상자를 선정했다.
기초단체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해 민선 7기 순천시장에 취임한 뒤 전국 최초 민간인 면장 임용, 광장 및 골목토론, 시민중심의 유연한 조직 운영, 정책 의제 해결과정에 숙의 민주주의 등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주민주도의 순천형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경제로 연계해 빈집은 187동에서 7동으로 감소했고, 40개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전국 최초로 기초지자체에서 ‘2019 도시재생 한마당’행사를 개최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정착했다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허석 시장은 “민선 7기 1년 4개월여동안 순천시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아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247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허석 순천시장,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