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 (화)

'전시·마술·재즈' 대인예술시장 11월 공연 풍성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7 15:3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문화예술과 전통시장의 풍성함이 가득한 대인예술시장에서 11월동안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대인예술시장은 이번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달장달장'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야시장 체험존에서는 '세계문화체험'을 주제로 중국, 일본, 베트남, 아프리카, 필리핀 등 각국의 악기체험, 인형체험, 의상체험, 놀이체험, 차문화체험 등이 열린다.
이어 '세계음식문화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공간 '한평갤러리'에서는 예비청년작가 고정훈(사진), 김태양(조형), 성연호(조형), 정승원(판화), 최소영(설치) 총 5명의 젊은 작가들이 참여해 현 시대에서 본인들이 생각하는 사회적 문제를 주관적 의미로 해석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 밖에도 재즈밴드를 비롯해 '아스킹' '감성공장' '이상한 계절' '매직채플린' 등이 출연해 재즈와 포크 콘서트, 벌룬 퍼포먼스 등을 선보인다.
20일과 27일에는 순간을 기록하는 드로잉 클래스가 열린다.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프로그램인 '묘수'에서는 입주작가 5인의 작업실을 개방해 작가와 관람객의 소통의 시간이 마련된다.
 

태그

전체댓글 0

  • 4476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시·마술·재즈' 대인예술시장 11월 공연 풍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