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7 (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내달 31일까지... 홈택스로 편리하게

[뉴시스=사진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30 14:3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afdasf.jpg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5월 31일까지 해야한다.

 

30일 국세청은 2018년도 사업, 근로, 연금, 이자, 배당, 기타 소득을 합한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내달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거주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을 신고해야하고, 비거주자는 국내원천 발생소득을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되고,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의 경우 방문 없이 전화를 통해 자동응답시스템이나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세금은 홈택스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고 납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나 국세계좌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는 신고서에 동봉된 납부서에 세액을 기재해 납부하거나 자동응답시스템에서 안내되는 가상계좌나 국세계좌로 이체가 가능하다.

 

국세청은 소규모사업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모두채움신고서를 단일사업장에서 사업장이 2개 이상인 사업자로 확대 제공한다. 올해의 경우 배우자·자녀공제를 추가해 반영한다.

 

5월 한달간 홈택스 전자신고 첫화면에 일반신고자, 근로소득자, 단순경비율신고자, 종교인소득자 등 신고 유형에 맞는 맞춤형 신고서를 제공한다.

 

올해는 전년도에 신고한 인적공제 자료 불러오기 기능을 추가해 편리함을 높였다.

 

지난해 2곳 이상에서 근로소득이 잇으면서 연말정산시 합산해 신고하지 못한 경우 전용화면을 이용해 연말장잔자료를 불러온 후 원클릭 신고가 가능하다.

 

지난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주소지의 경우 신청없이도 신고·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하고 납세담보 제공을 면제한다.

 

중소기업 영위 납세자가 추가 납기연장 신청을 하는 경우 최대 24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지역경제 악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위기지역 중소기업은 신청에 따라 납부기한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한다.

 

이외에도 세정지원을 받고자 하는 납세자는 5월 28일까지 홈택스나 관할세무서에 기한연장승인신청을 하면된다.

 

 

전체댓글 0

  • 520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내달 31일까지... 홈택스로 편리하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